서울에서 주말마다 복식 치는 20대인데 포지션이 정말 애매해요 ㅠㅠ NTRP 3.0 정도 되는데 네트 플레이어가 언제 앞으로 가야 하는지, 베이스라인 플레이어가 어디까지 커버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요. 특히 상대가 로브 올릴 때나 크로스 앵글로 칠 때 둘 다 애매한 위치에 있게 되더라구요 😅
예전에 복식 관련 통계 본 적 있는데, 포지션 실수로 인한 실점이 생각보다 많다던데... 실제로 요즘 토요일마다 치는 클럽에서도 파트너랑 자꾸 겹치거나 빈 공간 생기고 그래요. 혹시 복식 포지션 감각 늘리는 좋은 방법이나 기본 원칙 같은 거 있을까요?
댓글 2
조회 7
댓글 2개최신순
아르센13일 전
많이 치는게 답이긴 하죠! 근데 교본이나 실제 전술 관련 책자 보는것도 괜찮긴 한거같아요.
복식이랑 단식은 아예 다른 종류의 운동이라고 생각해도 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