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 야외코트 쓰는 30대인데 이번주만 벌써 세번째 물폭탄이네요. 새로 산 그립밴드도 써보고 싶고 감각도 잃을까봐 조급한데 자꾸 비만 와서 답답해 죽겠어요 🌧️ 실력이 3.5 애매한 레벨이라 연습 안하면 금방 손목감각 둔해지는게 느껴져서 더 스트레스... 그립 교체하고 나서 특히 적응기간이 필요한데 말이죠ㅜㅜ 다들 비오는 날엔 뭐하면서 지내시나요? 집에서 그립 만지작거리는것도 한계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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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댁9시간 전
포천에서 서울까지 원정가는데 비 오면 진짜 허탈하죠ㅠㅠ 저는 그냥 그립 감는 연습이라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