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서울 실내코트에서 치는데 스트링 장력을 처음으로 바꿔봤어요. 기존에 52파운드로 치다가 이번에 48로 낮췄거든요. 확실히 공이 더 깊숙하게 들어가는 느낌이고 파워도 좀 더 나오는것 같아요. 대신 컨트롤이 살짝 아쉽긴 한데... 실내에서는 바람도 없고 해서 3.5 수준에서는 이게 더 나은것 같네요. 다들 어떤 장력으로 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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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_health31일 전
전 49로 쳐보니까 확실히 어깨 부담도 덜하고 좋더라구요 ㅎㅎ
우보천리29일 전
48 정도면 3.5 수준에서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컨트롤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