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역에서 주말마다 레슨 받고 있는 40대입니다. NTRP 4.0 정도인데 최근에 코치님 바꿔서 레슨 받고 나니까 확실히 백핸드 안정감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문제는 코치님이 자꾸 포핸드도 완전히 뜯어고치자고 하시더라구요. 지금도 그럭저럭 되는 상황에서 또 바꾸는게 맞을까 싶어서요. 나이도 있고 해서 새로운 폼 익히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주말에만 치다보니 연습량도 한정적이고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