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치려고 새 그립으로 감았는데 감촉이 완전 달라졌네요... 기존거보다 두꺼워진건지 손목각도도 미묘하게 바뀌고 볼 컨트롤도 예전 같지않고. 4.0 되면서 좀 안정됐다 싶었는데 이거 적응하려면 또 한참 걸릴듯 ㅠㅠ 부산 바람강한 야외코트에서 오늘같이 미세먼지까지 있는날 이런 변수까지 생기니 더 어렵네요
댓글 2
조회 4
댓글 2개최신순
로드베이글22일 전
와 그립 바뀌면 진짜 다른 라켓같죠 ㅠㅠ 저도 두꺼운거로 바꿨을때 한달은 걸렸어요
은빛달20일 전
아 그립 적응기간 정말 괴롭죠ㅠ 페더러도 그립 바꿀 때마다 우아함이 살짝 흔들렸는데 결국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