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서울 지역 대회 나갔다가 뒷풀이까지 참석했는데... 다들 경력이나 실력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본인들 스핀 구질이나 탑스핀 드라이브 자랑하는데 저만 괜히 위축되더라고요. 30대 직장인이라 평일엔 야근에 치여살고 주말에만 치는게 한계인데 다들 너무 잘치시니까 괜히 말도 못끼고 있었어요 ㅠㅠ 이런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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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하늘21일 전
광주에서도 그런 분위기 종종 있어요 ㅠㅠ 전 그냥 조용히 듣기만 하는데 은근 배우는게 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