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3.5 레벨인데 처음으로 복식 대회 나가보고 싶어서 파트너 구해보고 있어요. 그런데 막상 구하려니까 제가 실수해서 파트너한테 피해줄까봐 너무 걱정되고... 주말에 송도 테니스장에서 대회 관전도 가봤는데 다들 정말 잘 치시더라구요 😅
특히 복식은 혼자서 치는게 아니라서 더 부담스럽네요. 백핸드 볼리가 좀 약한편인데 이런것도 미리 얘기해야 하나 싶고.. 혹시 파트너 구할 때 어떤 식으로 접근하시는지, 첫 만남에서 어떤 얘기 나누시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
아 그리고 대회 전에 합 맞춰보는 연습은 보통 몇 번 정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