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쪽에서 주말마다 레슨받고 있는 40대인데요, 주변에 보면 레슨을 정말 열심히 받으시는데 실력이 제자리걸음인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저도 4.0정도 되는데 가끔 그런 분들 보면서 뭔가 다른 방법이 필요한 건 아닌가 싶어서요.
사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이 있었는데, 레슨만 계속 받다보니까 코치님 말씀은 이해가 되는데 막상 실전에서는 잘 안되더라구요. 특히 토요일 오전에 레슨받고 바로 게임하면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는데, 며칠 지나면 또 원점으로 돌아가고...
혹시 레슨 외에 개인연습을 따로 하시는지, 아니면 연습 방법을 바꿔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