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직장다니는 30대인데 주말마다 레슨받고 있거든요~ 지난달부터 엘보가 와가지고 어쩔 수 없이 원백에서 투백으로 바꿨는데 코치님이 투백도 원백이랑 똑같이 가르치시는 느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ㅠㅠ 3.5정도 실력이고 투백은 진짜 처음인데 적응도 안됐는데 너무 빨리빨리 하시려고 하시고.. 토요일 오전 레슨인데 매번 스트레스받아가지고 다른 코치님으로 바꿔야하나 진짜 고민됩니다
댓글 4
조회 8
댓글 4개최신순
남해바람16일 전
부산이면 좋은 코치님들 많은데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sky_view16일 전
엘보땐 투백이 답인데 확실히 처음엔 어색하죠 ㅠ
수원성16일 전
저희 가족도 다 투백으로 바꿨어요 ㅠㅠ
couple_tennis13일 전
저희도 처음엔 남친이 투백 적응 진짜 힘들어했는데 코치님이 급하게 안 가르쳐주셔서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