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쪽에서 테니스치는 40대입니다. 그동안 52파운드로 계속 쳐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54로 올려서 스트링을 새로 했어요. 확실히 컨트롤은 좋아진게 체감이 되는데, 파워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라서요... 평소에 주말 오전에 주로 치는데 서브할때 특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제가 4.0 정도 레벨인데 이 정도면 52파운드가 더 적당한건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면 괜찮아질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레벨에서 치시는 분들은 보통 몇 파운드로 스트링하시는지도 궁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