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역에서 새벽 테니스 치고 있는 40대 동호인입니다. 4.0 정도 치는데 최근에 슬럼프가 와서 고민이 생겼어요. 주변에서는 의견이 갈리더라고요. 레슨 받으라는 분들도 계시고, 독학으로도 충분하다는 분들도 계시고요. 저는 지금까지 독학 위주로 해왔는데 확실히 한계가 느껴지긴 해요. 그런데 레슨비도 만만치 않고, 새벽시간에 맞는 코치님 찾기도 쉽지 않고요. 두 방식 다 경험해보신 분들 계시면 솔직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특히 비슷한 레벨에서 레슨 받고 실력향상 되신 분들 경험담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