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살면서 주말마다 가족이랑 코트 나가는 40대 아재인데요 ㅎㅎ 원래 윌슨 클래시 98 혼자 쓰다가 아내도 슬슬 같이 치기 시작하면서 라켓을 하나 더 들여야 했거든요.
예산 고민하다가 바볼랏 부스트 시리즈로 골랐는데, 솔직히 3.0 수준에서 쓰기엔 생각보다 훨씬 괜찮더라고요.
너무 뻣뻣하지 않고 스윙이 좀 늦게 나와도 그럭저럭 받아줘서 가족이랑 가볍게 랠리 하기엔 딱 맞는 것 같아요.
라켓 교체 고민 중이신 분들 있으면 한번 쳐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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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달5시간 전
우아한 플레이보다 가족 함께하는 게 더 아름다운 거 아닌가 싶기도 하죠 ㅎㅎ
overseas_k4시간 전
해외서 가족이랑 치려고 부스트 하나 굴리는데 생각보다 잘 버텨줘서 놀랐어요 ㅎㅎ 한국은 요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