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코트 나가서 치다보면 요즘 발리 임팩트 타이밍이 자꾸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요.
4.0 넘고 나서 오히려 디테일에 더 집착하게 되는 것 같은데...
컨택 포인트를 좀 더 앞에서 잡아야 하나 아니면 몸 가까이서 눌러야 하나 치면서도 계속 생각이 많아지고 ㅠㅠ 40대 아저씨가 이러면 안되는데 싶으면서도 유튜브 또 뒤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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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1일 전
4.0이면 디테일 집착할만한거 아닌가요?!
c
ck_tennis5시간 전
저도 4.0 넘고 나서 오히려 더 머리 많아진 것 같아요 ㅋㅋ 경남 새벽 코트 추우실 텐데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