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찍고 나서 몇달째 제자리인 것 같아서 코치한테 털어놨더니, '지금 슬럼프가 아니라 몸이 다음 단계 준비하는 거다'라고 하더라고요!!
저 새벽 6시에 치고 출근하는 루틴이 몇 년째인데, 요즘은 치고 나서도 뭔가 찜찜한 날이 너무 많았거든요 ㅠㅠ 근데 그 말 한마디 듣고 나서 진짜 좀 풀리는 느낌?!
혹시 비슷한 시기에 도움됐던 조언 있으시면 나눠주실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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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른발1일 전
네트 앞에서 찜찜한 건 발리 미스인데 코트 밖 슬럼프에도 그 말 적용되네요 👍
베
베테랑입문자1일 전
저는 다른 운동만 20년인데 테니스는 6개월째 여전히 찜찜한 날 투성이라 그 말 좀 빌리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