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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테니스를 치는 동호인입니다.

게스트 구하느라 여러 오픈톡방을 돌아다니는 게 너무 불편해서, 제가 쓰려고 만든 웹사이트예요.

💡 동호인에게는 언제나 무료예요.
동호인끼리의 매칭에 수수료는 받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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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테니스 오픈채팅방을 모아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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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대회

무릎 애매할 때, 대회 나갈까 쉴까?

시너가 무릎 검진을 받고 신시내티 출전을 건너뛸지, 도착을 며칠 늦출지 저울질하고 있대요. 랭킹 포인트와 몸 상태 사이에서 고민하는 건 우리 동호인 대회도 똑같아서, 신청해둔 대회 직전에 무릎이 시큰할 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여러분은 강행하시나요, 아니면 접수비를 포기하고 쉬시나요? 대회 직전 통증이 올라오면 강행과 기권 중 무엇을 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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