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대회 | 오사카, 피로 이유로 신시내티 기권…US오픈 대비 휴식
나오미 오사카가 피로를 이유로 신시내티 오픈에서 기권하고 US 오픈 대비 휴식에 들어갔어요.

퀵하게 확인하는 오늘의 소식 요약

나오미 오사카가 피로를 이유로 신시내티 오픈에서 기권하고 US 오픈 대비 휴식에 들어갔어요.
워싱턴 오픈 첫 투어 우승으로 세계 20위에 오른 알렉스 에알라를 두고 전 코치가 시즌 말 톱10과 WTA 파이널 진출 가능성을 전망했어요.
잭 드레이퍼가 신시내티 오픈 1회전에서 란달루체에게 6-3, 7-5로 졌어요. 2세트 5-2 리드와 세트포인트 6개를 놓쳤어요.
벤 셸턴과 브랜든 나카시마가 2026년 캐나다오픈(몬트리올) 결승에서 맞붙어요. 2003년 신시내티에서 앤디 로딕이 마디 피시를 꺾은 이래 23년 만에 성사된 미국인 간 ATP 마스터스 1000 결승이에요.

브랜던 나카시마가 몬트리올 준결승에서 루벤 조다르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잡아내며 큰 무대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보여줬어요. 팬들은 나카시마가 서브로 흐름을 틀어쥐고 랠리 초반부터 더 공격적으로 나선 점을 높이 평가했고, 마지막 게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조다르의 강한 상대를 만났을 때 서브가 약해지는 경향을 짚는 분석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카시마의 ‘커리어 경기’와 놀라운 상승세를 칭찬하는 분위기였어요.
신시내티오픈이 늦게 끝난 예선 경기 뒤 볼크루에게 피자를 보낸 알렉산더 자베레프의 사진이 공유되며 훈훈한 반응이 이어졌어요. 팬들은 먼저 좋은 제스처라고 반겼지만, 동시에 왜 대회가 기본적인 식사를 제공하지 않느냐며 볼크루와 자원 인력에 대한 대회 운영을 비판하기도 했어요. 자베레프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지만, ‘나쁜 사람도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식의 농담 섞인 반응까지 나오며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어요.
페더러가 한때 억만장자였던 지위에서 빠졌다는 보도가 올라오자, 팬들은 크게 놀라기보다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었어요. 게시물에 함께 실린 이미지는 페더러를 상징적으로 비추는 구성이고, 댓글에서는 “불쌍하다”는 과장된 위로부터 “걱정 없다”는 반응까지 이어졌어요. 다만 실제 본문에 적힌 맥락상 핵심은 페더러 개인의 위기라기보다 ON Holding 주가 급락으로 그의 자산이 함께 흔들린 일이에요.
이가 시비옹테크가 엘리나 스비톨리나를 꺾고 시즌 첫 비원(非우승) 결승에 올랐어요. 본문에서는 결정세트에서 브레이크를 먼저 허용한 뒤 곧바로 되받아치며 마지막 4게임을 연달아 가져간 흐름이 강조됐고, 팬들도 이 경기를 시즌 최고의 승리라고 부르며 오랜만의 결승 복귀를 크게 반겼어요. 위기 뒤에 네트 플레이와 강한 리턴으로 버틴 점이 특히 고무적이라는 반응이 반복됐어요.
결승 진행 중
128강 진행 중
결승 진행 중
🇺🇸 리어너 티엔 · 19위
2·3
🇺🇸 벤 셸턴 · 10위
6·6
🇪🇸 라파엘 요다르 · 15위
6.3·4
🇺🇸 브랜던 나카시마 · 31위
7.7·6
🇺🇦 엘리나 스비톨리나 · 9위
3·6·3
🇵🇱 이가 시비옹테크 · 8위
6·1·6
🇺🇸 코코 고프 · 4위
7·2·2
🇰🇿 엘레나 리바키나 · 2위
5·6·6
🇺🇸 벤 셸턴 · 10위
–
🇺🇸 브랜던 나카시마 · 31위
–
🇦🇷 마리아노 나보네 · 44위
–
🇧🇪 라파엘 콜리뇽 · 38위
–
🇦🇷 안드레스 부루차가 · 56위
–
🇩🇪 얀레나르트 스트루프 · 41위
–
🇨🇿 토마시 마하치 · 58위
–
🇪🇸 파블로 카레뇨 부스타 · 68위
–
마톤 푸초비치 · 83위
–
🇫🇷 테랑스 아트만 · 46위
–
🇵🇱 이가 시비옹테크 · 8위
–
🇰🇿 엘레나 리바키나 · 2위
–
🇨🇿 사라 베이예크 · 38위
–
🇨🇿 카롤리나 플리슈코바 · 66위
–
🇺🇦 다리야 스니구르 · 43위
–
🇺🇦 율리아 스타로두브체바 · 65위
–
🇪🇸 크리스티나 부차 · 40위
–
판나 우드바르디 · 76위
–
🇺🇸 캐티 맥널리 · 70위
–
🇺🇸 맥카트니 케슬러 · 4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