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 보르헤스 꺾고 윔블던 3회전 진출…9연승 행진
디펜딩 챔피언 야닉 시너(세계 1위)가 누노 보르헤스(포르투갈)를 7-6(4), 7-6(2), 6-4로 꺾고 윔블던 3회전에 진출했어요.
스트레이트 세트 승리였지만 스코어보다 접전이었고, 이틀 전 1회전 5세트 접전에 이어 또다시 힘든 경기를 치렀어요. 시너는 경기 후 "모든 샷을 더 잘할 수 있다"며 "의도적으로 대회 기간 동안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라고 밝혔어요.
디펜딩 챔피언 야닉 시너(세계 1위)가 누노 보르헤스(포르투갈)를 7-6(4), 7-6(2), 6-4로 꺾고 윔블던 3회전에 진출했어요.
스트레이트 세트 승리였지만 스코어보다 접전이었고, 이틀 전 1회전 5세트 접전에 이어 또다시 힘든 경기를 치렀어요. 시너는 경기 후 "모든 샷을 더 잘할 수 있다"며 "의도적으로 대회 기간 동안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