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조다르, 첫 윔블던서 역전승…3라운드 진출
19세 라파엘 조다르가 생애 첫 윔블던 본선에서 동료 스페인 선수 파블로 카레뇨 부스타를 3-6, 6-3, 1-6, 6-3, 6-4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어요.
경기는 전날 저녁 조명 문제로 중단됐고, 재개 당시 조다르는 1-2 세트 비하인드 상황이었어요. 하지만 조다르는 경기를 재개한 뒤 빠르게 세트 스코어를 2-2로 만들고 최종 세트까지 가져가며 역전승을 거뒀어요.
19세 라파엘 조다르가 생애 첫 윔블던 본선에서 동료 스페인 선수 파블로 카레뇨 부스타를 3-6, 6-3, 1-6, 6-3, 6-4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어요.
경기는 전날 저녁 조명 문제로 중단됐고, 재개 당시 조다르는 1-2 세트 비하인드 상황이었어요. 하지만 조다르는 경기를 재개한 뒤 빠르게 세트 스코어를 2-2로 만들고 최종 세트까지 가져가며 역전승을 거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