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 브룩스비 꺾고 윔블던 16강 진출
세계 랭킹 1위이자 윔블던 디펜딩 챔피언인 시너가 브룩스비를 6-4, 6-3, 6-4로 꺾고 16강에 진출했어요.
시너는 경기 후 '아직 최고 컨디션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타이틀 방어가 진행 중인 과정이라고 밝혔어요. 그는 롤랑가로스 2라운드 조기 탈락 후 잔디 코트 준비 대회 없이 윔블던에 출전했지만, 프랑스 오픈 패배가 심리적 부담으로 남아있지는 않다고 말했어요.
시너는 16강에서 예선 통과자 모치즈키 신타로와 맞붙어요.
출처 (3)
The Guardian
Sinner makes net gains to storm past Brooksby and book place in Wimbledon last 16
Tennis Majors
“I still have some gap to gain”: Sinner reaches Wimbledon fourth round still searching for his best
Tennis Majors
“No ghost”: Sinner dismisses French Open hangover as he speaks openly about numerous adjustments to m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