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알리아심, 4시간 혈투 끝 윔블던 8강…조코비치와 격돌
오거-알리아심이 다비도비치 포키나를 4시간 25분 5세트 접전 끝에 꺾고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윔블던 8강에 올랐어요. 8강에서 조코비치와 맞붙어요.
펠릭스 오거-알리아심(3번 시드, 세계랭킹 4위)이 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스페인)를 6-7, 7-6, 6-3, 6-7, 6-1로 꺾고 윔블던 8강에 진출했어요. 경기는 4시간 25분 동안 이어졌어요.
오거-알리아심의 윔블던 8강 진출은 2021년 이후 처음이에요. 8강 상대는 노바크 조코비치예요.
경기는 극적으로 전개됐어요. 오거-알리아심이 매치포인트 2개를 잡았으나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경기를 5세트까지 끌고 갔어요. 중요 국면에서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부상 타임아웃을 요청하기도 했어요.
오거-알리아심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테니스의 경기 중 부상 치료 규정을 '수치스럽다(disgrace)'고 강하게 비판했어요.
출처 (2)
Tennis Majors
Auger-Aliassime survives five-set chaos to reach the quarterfinals and a Djokovic showdown
Tennis Majors
Auger-Aliassime brands tennis’s injury rule “a disgrace” after Davidovich Fokina time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