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프, 통금 2분 전 역전승…윔블던 첫 8강
코코 가우프(7번 시드)가 벨린다 벤치치를 4-6, 6-3, 6-4로 꺾고 생애 첫 윔블던 8강에 진출했어요.
경기는 윔블던 역사상 가장 늦은 오후 8시 40분에 시작돼 오후 11시 통금시간 2분 전에 끝났어요. 가우프는 9개의 더블폴트를 범했지만 첫 세트를 내준 뒤 역전에 성공했어요. 8강에서는 제시카 페굴라와 맞붙어요.
코코 가우프(7번 시드)가 벨린다 벤치치를 4-6, 6-3, 6-4로 꺾고 생애 첫 윔블던 8강에 진출했어요.
경기는 윔블던 역사상 가장 늦은 오후 8시 40분에 시작돼 오후 11시 통금시간 2분 전에 끝났어요. 가우프는 9개의 더블폴트를 범했지만 첫 세트를 내준 뒤 역전에 성공했어요. 8강에서는 제시카 페굴라와 맞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