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남자복식, 디펜딩 챔피언 캐시·글래스풀과 전 우승조 패튼·헬리오바라 모두 8강행
윔블던 남자복식에서 영국의 줄리안 캐시·로이드 글래스풀 조와 헨리 패튼(영국)·하리 헬리오바라(핀란드) 조가 8강에 진출했어요.
캐시·글래스풀은 3세트 승리로 타이틀 수성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패튼·헬리오바라는 타이틀 재탈환을 목표로 8강 라운드에 올랐어요.
윔블던 남자복식에서 영국의 줄리안 캐시·로이드 글래스풀 조와 헨리 패튼(영국)·하리 헬리오바라(핀란드) 조가 8강에 진출했어요.
캐시·글래스풀은 3세트 승리로 타이틀 수성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패튼·헬리오바라는 타이틀 재탈환을 목표로 8강 라운드에 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