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야닉 시너와 그랜드슬램 24회 우승자 노박 조코비치가 8월 1일 개막하는 몬트리올 마스터스 기권을 선언했어요.
세계 랭킹 1위 야닉 시너와 그랜드슬램 24회 우승자 노박 조코비치가 8월 1일 몬트리올에서 개막하는 National Bank Open 기권을 선언했어요. 이 대회는 ATP 마스터스 1000 시리즈로, 그랜드슬램 다음으로 중요한 대회급에 속해요.
두 선수 모두 구체적인 기권 사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세계 최고 랭커와 역대급 챔피언이 동시에 빠지면서 대회 흥행에 타격이 예상돼요.
ATP 마스터스 1000은 시즌 내내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열리는 최상위 투어 대회예요. 몬트리올 대회는 북미 하드코트 시즌의 주요 일정 중 하나로 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