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알림이 없어요
메뉴
테니스픽 안내
소개

안녕하세요! 저도 테니스를 치는 동호인입니다.

게스트 구하느라 여러 오픈톡방을 돌아다니는 게 너무 불편해서, 제가 쓰려고 만든 웹사이트예요.

💡 동호인에게는 언제나 무료예요.
동호인끼리의 매칭에 수수료는 받지 않아요!
오픈톡방 모음

지역별 테니스 오픈채팅방을 모아뒀어요.

※ 오픈톡방 추가/삭제 요청은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문의

버그 제보, 기능 건의, 오픈톡방 추가 요청 등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문의 이메일
신너도 쉬어간다는데, 우리도 '무리한 출전' 하고 계신가요?
자유
닉네임을 설정해주세요 🎾 댓글 작성 전에 닉네임을 먼저 설정하면 좋아요
자유

신너도 쉬어간다는데, 우리도 '무리한 출전' 하고 계신가요?

세계 1위 신너가 올 시즌 47경기를 소화하며 거의 모든 대회에서 결승 이상 진출했지만, 결국 건강 우선으로 캐나다 오픈을 기권했어요. 벤 셸턴은 '현재 투어 일정이 지속 가능한지 확신 못한다'며 신너의 선택을 옹호했고요. 동호인 입장에서도 주말마다 대회·레슨·연습 일정을 빡빡하게 채우다 보면 컨디션 관리가 어려울 때가 있잖아요. 여러분은 몸 상태가 안 좋을 때 예정된 대회나 연습을 과감히 건너뛰시나요, 아니면 '이왕 신청했으니' 하고 억지로 나가시나요? 컨디션 관리를 위해 예정된 대회·연습을 건너뛴 경험 있으신가요?
이 이야기가 시작된 기사벤 셸턴, 신너 캐나다 오픈 기권 옹호 '투어 일정 지속 불가능'
댓글 0
조회 3
댓글 0 최신순

닉네임 설정

커뮤니티에서 사용할 닉네임을 설정해주세요.

한글, 영문, 숫자, _ 사용 가능 · 2~12자

글 수정

사진 첨부 최대 3장 · 5MB 이하
추가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