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헨리 패튼과 핀란드의 하리 헬리오바라가 윔블던 남자 복식 결승에 진출했어요.
패튼-헬리오바라 조는 이번 결승 진출로 3년 만에 두 번째 윔블던 복식 결승 무대를 밟게 됐어요. 이들은 과거에도 윔블던 결승 경험이 있는 팀으로, 이번 시즌 다시 한번 정상 도전 기회를 얻었어요.
패튼은 영국 선수로 자국 대회인 윔블던에서 결승까지 올라 홈 관중의 응원을 받을 전망이에요. 헬리오바라는 핀란드 출신으로 패튼과 호흡을 맞춰 윔블던 타이틀 획득에 도전해요.
취재 출처
BBC SportGB's Patten and Heliovaara reach Wimbledon final테니스픽은 여러 원문을 바탕으로 사실을 확인하고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