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망, 쥐 경련으로 치료 거부당한 뒤 2세트 리드 날려 외 6건 — 테니스픽
알림
알림이 없어요
메뉴
테니스픽 안내
소개

안녕하세요! 저도 테니스를 치는 동호인입니다.

게스트 구하느라 여러 오픈톡방을 돌아다니는 게 너무 불편해서, 제가 쓰려고 만든 웹사이트예요.

💡 동호인에게는 언제나 무료예요.
동호인끼리의 매칭에 수수료는 받지 않아요!
지역별로 찾아보기

우리 동네 코트와 지금 열린 게스트 자리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문의

버그 제보, 기능 건의, 코트 정보 수정 등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문의 이메일
오늘의 단신 · 8월 31일테니스 매거진 · 브리핑
3
Daily Brief · TennisPick

오늘의 단신 · 8월 31일

아트망, 쥐 경련으로 치료 거부당한 / 알카라스, 4개월 공백 후 US오픈 / 사발렌카, US오픈 3연패·1위 수성

여러 매체의 보도를 확인해 오늘의 주요 흐름만 간결하게 묶었습니다.

1. 아트망, 쥐 경련으로 치료 거부당한 뒤 2세트 리드 날려

아트망, 쥐 경련으로 치료 거부당한 뒤 2세트 리드 날려

테렌스 아트망이 US오픈 1회전에서 하우메 무나르를 상대로 2세트를 앞서갔지만 온몸에 경련이 일어나며 역전패했어요. 왼손에 쥐가 나 오른손으로 언더핸드 서브를 넣기도 했고, 치료를 요청했지만 대회 물리치료사가 경련이라며 거부해 결국 5시간 접전 끝에 6-7(5), 3-6, 6-1, 7-6(4), 7-5로 패했습니다.

2. 알카라스, 4개월 공백 후 US오픈 복귀에 엇갈린 평가

알카라스, 4개월 공백 후 US오픈 복귀에 엇갈린 평가

손목 부상으로 4월 이후 투어 경기에 나서지 못한 알카라스가 단식 워밍업 없이 US오픈에서 복귀하면서 우승 전망을 두고 전문가들 의견이 엇갈려요. 전 영국 1위 러세드스키는 1회전 탈락 가능성을 제기한 반면, 나오미 카바데이는 그를 여전히 우승 후보로 꼽았어요. 알카라스는 연습 세트에서 하차노프를 6-1로 이겼지만 서브 속도는 아직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어요.

3. 사발렌카, US오픈 3연패·1위 수성 도전

사발렌카, US오픈 3연패·1위 수성 도전

2연패 중인 사발렌카가 US오픈 3연패와 세계 1위 수성에 도전해요. 3월 마이애미 우승 이후 부진하며 2위 리바키나와의 격차가 434점까지 좁혀졌지만, 팀 헨먼은 그랜드슬램에서 다른 기어를 보여줄 것이라며 우승 후보로 꼽았어요.

4. 베키치 5연패 탈출, 파올리니 부상 복귀전 고전

베키치 5연패 탈출, 파올리니 부상 복귀전 고전

도나 베키치가 US오픈 1라운드에서 탈리아 깁슨을 6-2, 4-6, 6-3으로 꺾으며 6월 퀸즈클럽 이후 첫 승을 거뒀어요. 발 부상으로 윔블던 이후 첫 경기를 치른 19번 시드 야스민 파올리니는 베로니카 에르야베츠를 상대로 세트를 내준 끝에 6-3, 3-6, 6-4 승리를 거뒀고, 3번 시드 제시카 페굴라는 엘레나-가브리엘라 루세를 6-3, 6-2로 가볍게 제압했어요.

5. 아일라, US오픈 앞두고 소셜미디어 최다 조회 기록

아일라, US오픈 앞두고 소셜미디어 최다 조회 기록

필리핀의 알렉스 아일라(18위)가 US오픈을 앞두고 여자 테니스 선수 중 가장 높은 소셜미디어 조회수를 기록했어요. US오픈 공식 계정의 아일라 영상과 팟캐스트 출연 영상이 다른 선수들보다 몇 배 높은 조회수를 올렸고, 앤디 로딕은 그녀가 '테니스에 큰 활력을 준 움직임을 만들었다'고 평가했어요. 아일라는 올해 WTA 투어 전체 선수 중 가장 많은 58경기를 치렀으며, US오픈에서 커리어 최고인 17번 시드를 받았어요.

6. 바브린카 "베레티니는 좋은 친구, 재대결 특별할 것"

바브린카 "베레티니는 좋은 친구, 재대결 특별할 것"

스탄 바브린카가 US오픈 1라운드에서 마테오 베레티니와 맞붙는다며 "올해 윔블던에서 4시간 넘게 치열하게 싸웠고, 그는 훌륭한 선수이자 좋은 친구라 다시 만나는 게 특별하다"고 말했어요. 한편 엘레나 리바키나는 아리나 사발렌카와의 세계 1위 경쟁에 대해 "랭킹 포인트 상황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고, 부상에서 회복해 한 경기씩 치르는 데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7. US오픈 입장료 논란, 빌 애크먼도 "터무니없다"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빌 애크먼이 US오픈 입장권 재판매가가 363달러까지 치솟자 "USTA는 비영리 단체인데 이 가격은 테니스 보급 사명에 맞지 않는다"며 비판했어요. 뉴욕시 의원은 시민 1000명에게 100달러 티켓을 확보했고 33만 명 이상이 신청했죠. 관람객이 100만 명을 넘어서며 '모두를 위한 그랜드슬램' 이미지는 흔들리고 있어요.

링크를 복사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