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매체의 보도를 확인해 오늘의 주요 흐름만 간결하게 묶었습니다.
1. 즈베레프, 연속 5세트 접전에 우승 가능성 흔들
US오픈 1·2회전을 모두 5세트 풀세트로 통과한 즈베레프가 체력 소모 우려를 낳고 있어요. 전 영국 선수 팀 헨먼은 "대회 2주차에 접어들면 힘든 경기가 이어질 텐데 체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두 경기 모두 새벽 2시 가까이 끝났고, 과거에도 즉베레프는 연속 5세트 경기로 인해 후반 체력 부족을 겪은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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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 GazetteAlexander Zverev warned he may already have blown his chance of winning the US OpenTennis365Greg Rusedski calls for rule change after what happened to Alexander Zverev at US OpenTennis365Sam Querrey dispels ‘myth’ around Alexander Zverev after latest US Open win – and Andre Agassi agrees2. 알카라스 "생각보다 컨디션 좋다"…US오픈 16강행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US오픈 3회전에서 우이빙을 6-3 6-4 6-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어요. 4월 손목 부상 이후 139일 만에 복귀한 그는 "신체적으로 생각보다 훨씬 좋다. 경기마다 나아지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죠. 다음 상대는 미국의 20번 시드 토미 폴로, 알카라스는 폴을 상대로 6연승 중이에요.
3. 에알라, US오픈 3회전 진출하며 라이브 랭킹 17위로 상승
필리핀의 알렉스 에알라(21)가 US오픈 2회전에서 올리니코바를 6-1, 6-4로 꺾고 생애 처음으로 3회전에 진출했어요. 이번 승리로 에알라는 라이브 WTA 랭킹에서 한 계단 오른 17위를 기록했으며, 전 US오픈 결승 진출자 그렉 루세드스키는 그녀의 리턴 능력을 '현재 세계 최고'라고 극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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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365Alex Eala: US Open finalist compares the Filipina star to Rafael Nadal, Jannik SinnerTennis GazetteHow far Alex Eala has moved up in the live rankings after reaching the third round of the US Open for the first timeTennis365Jim Courier shares his one wish for Alex Eala at the US Open this year4. 가우프, US오픈 3회전 진출하며 서브 개선 효과 강조
코코 가우프가 US오픈 2회전에서 파울라 바도사를 6-4, 7-6 스트레이트로 꺾고 3회전에 올랐어요. 가우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바이오메카닉스 전문가 개빈 맥밀런과의 작업으로 서브가 크게 나아졌다며 "이전엔 경기당 20개 이상이던 더블폴트가 이제 6개 안팎으로 줄었다"고 밝혔어요. 바도사전에서 그는 더블폴트 5개를 기록하며 1서브 성공률 71%를 기록했어요.
5. 스비아텍, US오픈 3회전 진출로 나브라틸로바 기록에 접근
이가 스비아텍이 2026 US오픈 2회전에서 나디아 포도로스카를 6-3, 6-2로 꺾고 3회전에 올랐어요. 이번 승리로 스비아텍은 2019 US오픈 이후 27개 메이저 대회 연속 3회전 진출 기록을 세웠는데, 오픈 시대 이 부문 최다 기록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의 35회예요.
6. 사발렌카, US오픈서 대마초 냄새에 경기 중단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 3회전 경기 중 관중석에서 풍기는 강한 대마초 냄새 때문에 경기를 잠시 멈췄어요. 그는 심판에게 "대마초 피우는 사람이 있다. 너무 강하다"며 조치를 요청했고, 이후 6-3, 6-4로 승리하며 4회전에 진출했어요. 뉴욕에서는 대마초 흡연이 합법이지만 경기장 내에서는 금지되어 있으며, 인근 공원에서 냄새가 바람을 타고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7. 사발렌카, 1위 수성 위해선 우승 필수…16강 진출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 16강에 진출했어요. 2024년 10월부터 99주 연속 세계 1위를 지켜온 그는 이번 대회를 우승해야만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어요. 다음 상대는 홈 관중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96위 테일러 타운센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