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테니스를 치는 동호인입니다.
게스트 구하느라 여러 오픈톡방을 돌아다니는 게 너무 불편해서, 제가 쓰려고 만든 웹사이트예요.
동호인끼리의 매칭에 수수료는 받지 않아요!
9번 시드 린다 노스코바가 매디슨 키스를 스트레이트로 제압하고 생애 첫 윔블던 8강에 올랐어요.
5번 시드 알렉스 드 미노르가 윔블던 4회전에서 플라비오 코볼리에게 5-7, 6-7(4-7), 6-3으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어요.
영국 와일드카드 아서 페리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를 5세트 접전 끝에 꺾고 윔블던 8강에 올랐어요. 와일드카드 선수로는 그랜드슬램 역사상 첫 8강 진출이에요.
재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가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를 6-4, 4-6, 6-3으로 이기고 윔블던 8강에 진출했어요. 21세 이알라는 필리핀 선수 최초로 윔블던 4회전에 진출한 기록을 세웠지만, 첫 그랜드슬램 16강 경기에서 아쉽게 물러났어요. 파올리니는 다음 라운드에서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와 경기해요.
테일러 프리츠(6번 시드·세계랭킹 7위)가 윔블던 4회전에서 알렉산더 부블리크(10번 시드)를 7-6(1), 6-4, 6-4로 꺾고 3년 연속 8강에 진출했어요. 프리츠는 1시간 38분간의 경기에서 23개의 에이스를 기록하며 서브게임에서 위협받지 않는 경기 운영을 보였어요. 이번 윔블던 8강 진출은 프리츠의 통산 7번째 그랜드슬램 8강이며, 다음 상대는 이르지 레헤츠카(13번 시드)와 알렉산더 즈베레프(2번 시드)의 승자예요.
코코 가우프(7번 시드)가 벨린다 벤치치를 4-6, 6-3, 6-4로 꺾고 생애 첫 윔블던 8강에 진출했어요.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가 윔블던 4회전에서 일본의 예선 통과자 모치즈키 신타로를 6-3, 7-6(0), 6-3 스트레이트 세트로 꺾고 8강에 진출했어요.
윔블던 남자복식에서 영국의 줄리안 캐시·로이드 글래스풀 조와 헨리 패튼(영국)·하리 헬리오바라(핀란드) 조가 8강에 진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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